DWG 편집기 · PC · 태블릿 · 휴대폰
어느 기기에서든,
같은 도면을.
사무실 PC에서 그린 도면을 현장의 태블릿과 휴대폰에서 그대로 열고, 고치고, 다시 보냅니다. 설치할 프로그램도, 정해진 기기도 없습니다.
내 기기의 도면은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. 클라우드 저장과 공유는 계정을 만들면 쓸 수 있습니다.
기기를 가리지 않습니다
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.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, 화면 크기에 맞춰 도구 배치가 바뀝니다.
- Windows · Mac패널을 펼쳐 두고 키보드 명령과 마우스로
- iPad · 안드로이드 태블릿필요할 때만 패널을 열고 터치로
- iPhone · 안드로이드 폰엄지가 닿는 아래쪽 도구와 숫자 키패드로
열고, 고치고, 나눕니다
보기만 하는 뷰어가 아니라, 손에 익은 CAD 명령으로 직접 고치는 편집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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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· 열기
도면을 그대로
DWG·DXF를 레이어, 색, 블록, 해치까지 그대로 엽니다. 한글 SHX 글꼴도 깨지지 않고, 참조하는 도면은 함께 연결해 한 화면에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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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· 고치기
쓰던 명령 그대로
LCOTR처럼 쓰던 단축 명령을 입력하거나 도구를 누릅니다. 객체를 고르면 이동·복사·자르기 같은 편집 도구가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. -
03 · 나누기
현장에서 사무실로 바로
고친 도면은 DWG로 저장하거나 축척을 맞춰 PDF로 내보냅니다. 클라우드에 버전을 남기고, 링크 하나로 계정 없는 사람에게도 보여 줍니다.
현장을 위해 만든 부분
신호가 약해도
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지하나 골조 현장처럼 네트워크가 약한 곳에서도 기기 안의 도면을 열고 고칩니다.
손가락에 맞춘 크기
장갑을 낀 손도 누를 수 있게 큰 버튼을 두었고, 길이와 각도는 숫자 키패드로 정확하게 넣습니다.
국내 도면 그대로
국내 도면에 흔한 한글 SHX 글꼴과 빅폰트를 그대로 보여 주고, 없는 글꼴은 읽을 수 있는 글꼴로 바꿔 표시합니다.
보안을 위해
내 기기에서 연 도면은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클라우드에 올린 도면은 공유 링크에 만료일과 비밀번호를 걸 수 있습니다.
지금 바로 시작하세요
- 1
편집기 열기
어느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든 app.synccad.app에 접속합니다.
- 2
도면 불러오기
DWG·DXF 파일을 고르거나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.
- 3
고치고 보내기
DWG나 PDF로 내려받거나, 클라우드에 저장해 링크로 나눕니다.
설치도, 가입도 없이 도면 하나를 열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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